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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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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혜선
ET

로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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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음악을 듣고 다양한 장르를 듣는 나지만

질리도록 들어도 좋은곡은 다시 찾게 되기 마련이다.

이건 그중 한곡.

그리고..



안티여, 혹시 잘못된 정보로 이사람을 까면 내가 어느정도 위치에 선것처럼 보인다고 생각하지 않는가.
좀더 특이하고 좀더 인디스러운 음악을 들어야 내가 우월하게 음악듣는다고 잘못생각하고 있진 않은가.
대중과 적절하게 묻어가야 욕을 덜먹는 걸까나?

사랑이야기랑 단순한 대중적인 비트와 멜로디를 들려주면 소녀팬들이 붙을거 같니


요새 반 볍신같은 안티를 보고나니 별 생각이 다 든다.
특히 외국 락 듣는다고 우월감에 심취되어 전도하러 온것마냥 내가 너희를 구원해 주겠다 하는
그런 부류의 인간 말이다.

자기 귀에 맞는걸 남에게 강요를 하지 마. 추천이야 할수 있겠지만 말이야.
로엔그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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